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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가 역사와 문화를 잇고 한인사회의 화합을 다지는 하반기 사업 추진에 나선다.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는 27일(현지시간) 오후 뉴욕 플러싱에 있는 한 식당에서 부회장단과 이사장단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모임을 열고, 하반기 주요 사업 계획과 한인사회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8·15 광복절 행사와 한국역사평가시험 시행, 제1회 한인바둑대회 개최, 2026 뉴욕 코리안 퍼레이드&페스티벌 준비 등 역사·문화·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 추진 계획이 공유됐다.
특히 뉴욕한인회는 오는 9월 13일 제1회 한인바둑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세대와 국적을 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바둑을 통해 한인사회 구성원 간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는 27일(현지시간) 오후 뉴욕 플러싱에 있는 한 식당에서 부회장단과 이사장단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모임을 열고, 하반기 주요 사업 계획과 한인사회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8·15 광복절 행사와 한국역사평가시험 시행, 제1회 한인바둑대회 개최, 2026 뉴욕 코리안 퍼레이드&페스티벌 준비 등 역사·문화·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 추진 계획이 공유됐다.
특히 뉴욕한인회는 오는 9월 13일 제1회 한인바둑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세대와 국적을 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바둑을 통해 한인사회 구성원 간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