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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2026 동북리그 연변팀의 제5라운드 경기가 홈에서 진행된 가운데 경기 중간휴식시간에 다양한 쟝르의 융합 공연이 펼쳐졌다. 대련과 연변의 배우들이 무대에 함께 올라 노래와 춤, 곡예로 두 도시의 우정을 노래하며 동북진흥을 위한 찬가를 힘차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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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넷 길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