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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과 디른들(Dirndl)의 만남’이라는 행사가 지난 6월 22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됐다.
디른들은 오스트리아, 스위스 그리고 독일 남부 바이에른 등 알프스산맥 지역의 여성들이 입었던 전통 의상을 말한다. 지금은 독일 옥토버페스트에서 볼 수 있다.
‘한복과 디른들(Dirndl)의 만남’은 한국과 오스트리아 전통 의상을 오스트리아 현지인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열렸다. 한국-오스트리아친선협회와 유명 전통 의상 브랜드 ‘토스트만’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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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코리안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