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넘어 K-판소리 시대 온다…창극 '춘향', 일본서 한국문화 새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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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예술인 판소리와 창극이 일본에서 선보인다. K-팝과 K-드라마, K-뷰티에 이어 이제는 K-판소리의 세계화가 기대된다. 

주오사카한국문화원과 국립민속국악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창극 '춘향' 일본 순회공연은 단순한 공연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미래 한류의 외연을 넓히는 문화외교의 현장이기 때문이다.


출처: 코리안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