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유산, 생활을 더 아름답게’… 연변서 펼쳐진 조선족 전통례절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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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로 옮겨온 회갑잔치·혼례, 례절 문화에 깃든 전통의 정수

2026년 6월 13일은 ‘문화와 자연유산의 날’이다.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호 요구를 깊이 관철하고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전승하고 발양하기 위해 6월 12일, 연변조선족자치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 주최한 ‘무형문화유산 장인정신·문맥 연변(非遗匠心·文脉延边)’ 무형문화유산 기예 공연이 연길시전민건강중심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무형문화유산, 생활을 더욱 아름답게’라는 주제에 맞추어 무형문화유산 대표성 전승인들의 현장 전시와 ‘전시+공연’의 몰입식 예술 형식을 통해 조선족 전통복장, 례절, 가무 등 무형문화유산의 독특한 매력을 생동하게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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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유산, 생활을 아름답게’… 연변서 펼쳐진 조선족 전통례절의 향연

출처: 인터넷 길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