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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소식 김창영 기자] 6월 21일, 대련시조선족문학회는 회원들의 문학적 소양을 제고하고 창작열정을 고양하기 위해 저명한 평론가, 원 연변대학 교수 김호웅과 저명 시인 석화 선생을 초청하여 특강을 진행했다.
석화 시인은 특강에서 먼저 "시는 무엇일가?"라는 질문을 청중들에게 던지고 자신의 근 반세기에 걸친 시창작 경험을 바탕으로 "시는 운률을 통해 감동과 느낌을 전달하는 언어로 이루진 꽃다발"이란 결론을 도출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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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료녕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