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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Korean American Youth Choir of New York, 이하 KAYCNY, 단장 고은자)이 지난 5월 31일 맨해튼 중심부 Penn Station Farley Steps에서 특별 공연을 펼치며 한국 문화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예술을 통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비영리단체 Sing for Hope의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연은 예술을 통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비영리단체 Sing for Hope의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