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 슈퍼리그’ 료양 제2현장서 조선족 공연·료리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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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동북 슈퍼리그' 료양 제2현장 가동식 문예공연이 료양 태자도에서 펼쳐졌다.

 

료양뢰봉예술단, 료양무지운예술단, 백탑구예술단, 료양홍운화채모델학교, 료양개방대학 민족무용반, 료양애심예술악단, 료양쾌락예술학교 등 17개 단체가 공연에 참가했다.

 

악기합주와 대형 북춤 <성세 중국>으로 막을 올린 후 독창, 2인창, 노래와 춤, 가곡, 독춤, 악기 연주, 이족 무용, 우산춤, 노래 련창, 조선족 무용, 중창, 대합창 등 27개 프로그램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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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 슈퍼리그’ 료양 2현장서 조선족 공연·료리 인기

출처: 료녕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