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조선족 농악무 신강 우룸치에서 갈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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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손북을 울리며 노래 부르자’제2회 중국신강민간예술축제가 우룸치에서 개최되였다. 문화관광부, 신강위글족자치구인민정부, 신강생산건설병퇀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것을 주선으로, ‘석류꽃 피여나 한마음 이루고 즐거운 노래로 중화를 빛내다’는 주제로 펼쳐졌다. 길림성문화관광청은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문화관의 창작무용 〈희열〉(喜悅)을 축제에 출품시켜 길림문화예술의 매력과 실력을 보여주었다.

예술축제는 개막 행사, 신강 전역 민간 예술 프로그램 선발 공연, 우수 민간 예술 프로그램 교류 전시 등 세 가지 부문으로 구성되였다. 국내 각지에서 온 47개 민간 예술팀들의 약 1,200명에 달하는 민간 예술인이 공연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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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조선족 농악무 신강 우룸치에서 갈채

출처: 인터넷 길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