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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좀 보소'를 중국어로 번역했더니 '님이여 나를 한 번만 봐주시오(盼君一回眸)'라고 하더라고요. 그 말을 듣고 가슴이 뭉클했어요."
이는 김금희 밀양아리랑 예술단 단장이자 예술감독이 공연을 마친 뒤 통신원에게 전한 소감이다. 2026년 4월 17일과 18일, 상하이 주상하이 한국문화원 3층 아리랑홀에서 가무극 <날 좀 보소> 공연이 막을 올렸다. 이번에 열린 가무극은 4월 14일에 열린 북경 공연에 이은 중국 순회공연의 대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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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코리안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