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읽다 →
뉴질랜드 전역의 재외동포 청소년들이 한국어로 자신의 꿈을 발표하며 미래를 향한 도전과 정체성을 확인하는 무대가 펼쳐졌다.
뉴질랜드 한글학교 협의회(회장 최인수)는 지난 13일 와이카토 윈텍 갤러거 센터에서 나의꿈국제재단(이사장 손창현) 뉴질랜드 지부(지부장 고정미)와 협력해 '제19회 우리말 나의 꿈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 기사원문보기 –
출처: 코리안넷

- 기사원문보기 –
출처: 코리안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