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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의 중심지로 불리는 프랑스 파리에서도 이제 한식은 자연스러운 메뉴가 됐음을 알려주는 자리가 최근 성황리 열렸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지난 14~16일(현지시간) ‘파리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박람회는 1981년부터 개최된 유럽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박람회로, 올해는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약 20개국 6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aT는 국제관 중심부에 피자, 맥주, 치킨, 순대류 등의 외식메뉴를 주력으로 하는 국내 유망 프랜차이즈 기업들과 함께 ‘한국관’을 구성하고, K-외식기업의 우수성을 집중 홍보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지난 14~16일(현지시간) ‘파리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박람회는 1981년부터 개최된 유럽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박람회로, 올해는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약 20개국 6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aT는 국제관 중심부에 피자, 맥주, 치킨, 순대류 등의 외식메뉴를 주력으로 하는 국내 유망 프랜차이즈 기업들과 함께 ‘한국관’을 구성하고, K-외식기업의 우수성을 집중 홍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