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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의 예술인들이 한 무대에 올라 우정을 다지는 음악회가 최근 중국 톈진에서 열렸다.
(사)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천진지회(회장 신원칠)는 지난 7일(현지시간) 중국 톈진중화극원에서 ‘2026 한중문화교류음악회’를 열었다. 톈진한국인(상)회(회장 신은식), 톈진시조선족연의회(회장 심재관), 민주평통 톈진지회(회장 이근형), 중은삼성보험 등이 공동 주관했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예총) 화성지회와 톈진조선족예술단이 무대를 꾸몄다. 공연에는 한중 문화예술인과 한인, 현지 시민들이 참석해 우정과 교류를 나눴다.
(사)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천진지회(회장 신원칠)는 지난 7일(현지시간) 중국 톈진중화극원에서 ‘2026 한중문화교류음악회’를 열었다. 톈진한국인(상)회(회장 신은식), 톈진시조선족연의회(회장 심재관), 민주평통 톈진지회(회장 이근형), 중은삼성보험 등이 공동 주관했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예총) 화성지회와 톈진조선족예술단이 무대를 꾸몄다. 공연에는 한중 문화예술인과 한인, 현지 시민들이 참석해 우정과 교류를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