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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과 18일, 장춘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 주최하고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에서 주관한 ‘례성동심’(礼成同心) 조선족 전통 혼례 체험형 문화 공연이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에서 열렸다. 몰입형 체험을 통해 직접 보고, 만지고, 맛볼 수 있는 무형문화유산 려정으로 조선족 혼례 풍속의 깊은 력사성과 생활 속 아름다움을 생동감 있게 재현했다.
이날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 1층은 개방된 조선족 생활문화 박물관으로 변모했다. 민속 주택 체험 구역에는 조선족 정취가 다분한 옷장, 화장대 그리고 전통구들 등이 조선족 가정의 따뜻함을 재현했다. 많은 시민들이 조선족 전통 복장을 입고 민속 주택 앞에서 기념 사진을 남겼다. “장춘 시내에서 이렇게 조선족 정취가 농후한 전통 주택을 볼 수 있을 줄 몰랐어요. 모멘트에 사진을 올리니 모두들 저에게 연길에 갔냐고 물어 보더라구요!” 아이를 데리고 체험하러 온 시민 류녀사는 흥분을 감추지 못한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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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례성동심’, 조선족 전통 혼례 체험형 공연으로 문화 융합 모색
출처: 인터넷 길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