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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8일, 이탈리아 남부 도시 바리(Bari)에서는 한국 발효 음식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김치 브런치와 부라타 치즈(KIMCHI, BRUNCH E BURRATA)’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 이벤트는 레스토랑 우코르(U’Kor)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어졌으며, 김치 컬렉티브(Kimchi Collective)라는 단체가 기획하여 만든 프로젝트 형식의 프로그램이었다. 한국 발효 식문화를 중심으로 한 워크숍과 브런치(brunch)를 통해 현지인과 한류 팬, 미식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출처: 코리안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