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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된장 명인 장백산 자락에서 생방송 도전
국경도로 G331 연선에 자리한 장백조선족민속촌에서 조선족 전통 장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전국에 알리며 변경촌의 고품질 발전을 주도하는 인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길림성 무형문화유산 ‘김삿갓 장 양조기술’의 전승자이자 장백조선족자치현김삿갓고려식품무역유한회사(김삿갓식품회사)의 리사장 김명희(69세)는 최근 아침저녁으로 틱톡(抖音) 생방송을 통해 장 담그는 전통방식과 장문화를 알리면서 전국 각지에 제품을 판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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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넷 길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