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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쿄에서 한류 관련 이벤트를 많이 볼 수 있다. 주로 한국 식품, 패션, 화장품 등 각 분야의 대기업을 중심으로 도쿄의 시부야나 신주쿠, 긴자 등 번화가에서 대규모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한류 관련 이벤트가 번화가를 벗어난 장소에서 소규모로 이루어지고 있는 경향이 나타난다. 또한 한국에서 직접 이벤트를 개최하던 지금까지와는 달리 한국 문화와 한류에 관심이 많은 현지 인력이 주최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통신원이 찾은 곳은 동경 메구로 역에서 비교적 접근이 용이한 메구로 강 주변의 한 소규모의 팝업 스토어다. 이곳은 평소 비어있고 짧은 기간의 전시, 이벤트, 판매를 하는 공간으로 팝업 스토어의 특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지만 이번에는 한류 이벤트 장소로 단시간에 걸쳐 오픈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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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코리안넷



